아폴로11호의 진실

얼마전 미국 fox TV에서 conspiracy theory(음모이론)이라는 특집방송을 했는데, 그 내용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이 프로의 결론은 달나라 착륙은 다 짜여진 각본에 의한 거짓말이라는 것이었는데,이는 1969년 미국이 Apollo 11의 달착륙을 전세계에 생중계했을 때, 공산권 국가들에 의해서도 제기 된 바 있었다.
당시 냉전 상황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적대국의 성공을 시기하는 태도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이번의 방송은 미국내에서 나왔다는데 더욱 더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럼 이 방송에서 제시했던 증거들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1.별이 없는 배경

달 착륙 때 찍어온 사진의 배경엔 별들이 단 하나도 없다.

달 착륙 때 찍어온 사진을 보면 배경에 별들이 보이질 안는다.
공기와 먼지 그런 물질로 가득찬 지구에서 조차 많은 별들을 볼 수 있는데 하물며 그런것 조차 없는 달에서 별이 단 하나도 안는다는 점이 이상하다.



2.펄럭이는 성조기

달은 무중력 상태라 공기가 없으므로 펄럭일 바람도 없어야 한다.

달착륙때 생중계로 보내온 비디오 영상을 보면 미국기를 달에 꽂을때 국기가 힘차게 펄럭이는걸 볼 수 있는데, 달은 무중력 상태라 펄럭일 바람이 없다.
참고로 이 사진에서 역시 배경에 별들이 보이지 않음을 볼 수 있다.



3.그림자의 방향

달에서는 태양이나 지구 이외에 다른 광원이 없기때문에, 달 표면에 드리워진 모든 그림자는 항상 평행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

광원이 하나고 그 광원이 멀리 있다면 각 물체들은 대해 서로 거의 평행한 그림자들을 만들어내게 되어있다. 달은 태양이나 태양 빛을 반사하는 지구외에는 광원이 없기 때문에 평행한 그림자를 가져야함에도 위의 사진은 그렇지 않다.
사진과 같은 그림자가 나오기 위해서는 물체 가까운 곳에 광원이 있을 때 가능하다.
즉,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근처 어딘가에 조명을 설치하고 찍은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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